Collaboration
제주의 여유로움이 머무는 공간
휴식이 있는 공간, 감성이 있는 리빙.
제주의 바람이 머물고, 햇살이 머무는 곳에서
다우닝과 일러스트레이터 ‘하와이안샐러드’가 만났습니다.
자연의 색으로, 마음의 온기로
당신의 공간에 ‘쉼’을 선물합니다.
“공간은, 마음이 머무는 곳 입니다.”
다우닝은 늘 ‘머물고 싶은 공간’을 만들기 위해 생각합니다.
이 마음을 담아 제주의 자연을 사랑하는
일러스트레이터 ‘하와이안샐러드’와 함께
따뜻한 감성을 담은 리빙 컬렉션을 완성했습니다.
유채꽃의 노란빛, 고양이의 느긋한 낮잠,
그리고 여유로운 오후 —
그 모든 순간이 패브릭 위에 피어납니다.
일러스트레이터 하와이안 샐러드
“스스로 가장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가꾸어 보세요.
제주에서 느꼈던 여유로움이 당신의 일상에도 닿길 바랍니다.”
하와이안샐러드는 제주에서 느낀 ‘자연의 온도’를
일러스트로 그리는 작가입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에서는 ‘쉼’을 주제로 한
쿠션, 블랭킷, 에코백 등 부드러운 색감과 포근한 질감으로
마음을 감싸는 리빙 오브제를 선보입니다.
콜라보레이션 라인업
패브릭 소품 컬렉션
“따뜻한 감성으로 채우는 공간”
.....
CUSHION
"Slow Afternoon"


ROOM SHOES
"Gently Adored"


SOFA PAD
"Rest in Bloom"


TISSUE CASE
"Season Turns Yellow"


interview
하와이안샐러드
Q. 다우닝과의 협업 제안을 받았을 때 어떤 느낌이셨나요?
A. 소파 브랜드와의 협업은 처음이었는데,
소파가 집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가구라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특히 다우닝 소파가 가진 따뜻하고 포근한 이미지에
즐거움을 더할 수 있는 그래픽을 입혀준다면 굉장히 재밌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Q. 협업 과정에서 특별히 소파나 거실 공간을 염두에 둔 부분이 있었나요?
A. 다우닝 소파가 놓인 거실이 다채로운 색감 속에서 편안함을 줄 수 있는 공간이었으면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느낀 ‘제주에서의 쉼’이라는 주제로, 실제 소파를 사용하는 분들도 즐겁고 따뜻한 휴식이
자연스럽게 느껴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디자인 했습니다.
Q. 이번 협업의 컨셉이 ‘제주에서의 쉼’이라고 들었는데, 조금 더 소개해 주실 수 있을까요?
A. 이번 협업은 제주에서의 쉼을 주제로 했는데요.
도시를 벗어나서 하루를 온전히 자연과 가까이 지내다 보니까,
삶이 단순해지는 만큼 마음도 여유로워지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 경험을 자연의 색, 동물들의 여유, 쉬는 사람의 편안함 같은 것들로 그래픽에 담아 보았습니다.
Q. 소품과 그래픽의 연결을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A. 쿠션에는 세 가지 그래픽을 다 적용해서,
귀엽거나 편안한 느낌 같은 다양한 무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소파 패드는 사람이 앉는 공간이기 때문에 꽃이 핀 들판에
앉은 느낌이 들도록 유채꽃 패턴을 넣었고요.
다른 소품들도 제주의 여유로움을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 했습니다.
Q. 가장 애착이 가는 아이템은 무엇인가요?
A. 저는 쿠션이 가장 애착이 가요.
소파와 밀접하게 연결된 아이템이기도 하고,
이번 협업의 모든 그래픽이 담겨 있어서,
각각의 쿠션마다 서로 다른 무드와 느낌을 즐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Q. 이번 소품들이 다우닝 소파와 함께할 때 어떤 조화를 낼 수 있을까요?
A. 단순히 쉬는 공간을 넘어서 취향을 담아내는 곳이 되었으면 합니다.
다우닝 소파의 편안한 휴식과 더불어서
취향을 담은 소품으로 쉬는 것과 함께 위안을 얻을 수 있다면
완벽한 휴식이 되지 않을까요?
Q. 이번 협업을 통해 전달하고 싶었던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A. 스스로 가장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입니다.
다른 누군가가 아닌 나를 위한 공간에서 다우닝 소파와 제 그림이 그곳을 더 따뜻하게 만들어 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당신의 쉼이 머무는 곳”
햇살이 머무는 창가에, 따뜻한 쿠션 하나.
고양이가 졸고 있는 소파 위에, 포근한 블랭킷 한 장.
그렇게, 당신의 공간에도 제주의 여유가 찾아옵니다.